통영 죽림초등학교, 코로나19 확산에 17일 조기방학 돌입…학생 6명 확진(1보)
기사내용 요약
경남도내에서는 양산 신주초등학교 등 2개교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 광도면 소재 죽림초등학교가 코로나19 여파로 17일부터 조기 방학에 들어갔다.
죽림초교는 지난 16일까지 학생 6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고, 밀집접촉자 등 관련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날부터 조기방학을 실시했다.
이 학교는 학생 1233명이 재학중이고, 교직원 69명이 재직중이다.
한편 경남도내는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발생한 양산시 신주초등학교도 조기방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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