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 충북교육청 ‘진로·학업설계 워크북’ 제작 등
[청주=뉴시스]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17일 학생의 자기주도적 진로·학업 설계를 돕기 위해 ‘진로·학업설계 워크북’을 제작했다.
워크북은 고등학생이 흥미, 동기, 적성에 맞게 자기 주도적으로 학업을 설계하고 관리하도록 돕는 자료다.
도 교육청은 진로를 결정하지 않은 고교 1~2학년 학생들에게 워크북을 배포했다. 2022년부터 일반고 1학년 학생들에게 책을 나눠줄 예정이다.
교사는 진로·직업 교과시간,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워크북을 활용해 교육할 수 있다.
도 교육청은 지역을 돌며 담임교사, 진로전담교사 등을 대상으로 워크북 활용 사례 공유 설명회도 열고 있다.
◇충북자연과학교육원 '과학관의 크리스마스' 운영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과학관의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초음파가습기 만들기 과학체험교실을 시작으로 청주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과학관 속 음악회를 연다.
마술사와 함께 배우는 과학마술, 천체투영실 관람, 우리 지역에서 관찰할 수 있는 별자리 알아보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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