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음악·책을 동시에 무제한 감상하는 멀티 플랫폼 서비스 상품 출시
[서울=뉴시스]신귀혜 기자 = 지니뮤직과 밀리의 서재가 16일 업계 최초로 음악과 책을 동시에 무제한 감상하는 멀티플랫폼서비스 '지니 X 밀리의 서재 결합상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AI 오디오 플랫폼 지니에서 월 1만3000원(부가세 별도)에 가입 및 이용할 수 있으며, 지니 서비스는 모바일에서, 밀리의 서재 서비스는 PC와 모바일에서 무제한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신규 출시를 기념해 최초 결제 시 3개월간 99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결합상품 출시는 고객이 양사 플랫폼을 동시에 이용하면서 마음껏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지니뮤직은 밀리의 서재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KT AI오디오 기술 기반의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제작∙유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정욱 지니뮤직 AI Audio business 본부장은 "앞으로 양사는 KT AI기술을 기반으로 오디오 콘텐츠 제작 및 유통사업을 공동으로 펼치면서 건강한 오디오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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