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경주서 학생 6명 등 21명 확진...이달에 363명 감염

뉴시스

입력 2021.12.19 16:48

수정 2021.12.19 16:48

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598명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12일 경주시 성건동 행정복시센터에서 직원들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검사자 신청서를 받고 있다. 2021.12.12. leh@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12일 경주시 성건동 행정복시센터에서 직원들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검사자 신청서를 받고 있다. 2021.12.12. leh@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에서 학생 6명 등 21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꾸준히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이달에 363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1598명이 됐다.

이날 30대와 40대 남녀, 외국인, 초등학생 등 8명은 최근 확진된 가족들과 접촉해 격리 중에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 중·고등학생 각 2명과 50·60대 등 9명은 가족, 친구, 직장동료들과 밀접 접촉해 검사했다. 30대 남성과 60대 외국인 등 4명은 증상이 있어 검사했고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경주시는 확진자들의 동선을 파악하며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경주지역은 전날 2402명이 검사했으며 2298명이 격리 중이다. 또 최근 확진자 중 343명(재택 128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백신 접종률은 인구 25만2403명 대비 1차 81.51%, 2차 78.40%, 추가는 24.41%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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