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13일.까지 '지옥사자' 피규어 등 전시
대전시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영상특수효과타운 스튜디오 두 곳에서 약 5개월간 주요 장면이 촬영된 점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지옥’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많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2.7m에 달하는 대형 ‘지옥사자 피규어’ 3종과 1.8m 크기의 '새진리회 의장' 흉상 등을 무상 임차해 진행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특수영상콘텐츠클러스터 조성사업‘ 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도 삼을 복안이다.
또한 행사장이 정부대전청사, 한밭수목원, 한빛탑, 야외스케이트장,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와 인접돼 있고 크리스마스와 설날 등에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손철웅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서 촬영되는 다양한 K-콘텐츠를 활용해 시민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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