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산타 고향서 커피 마시는 느낌…뚜레쥬르 '설탕노움 오로라 머그'

뉴시스

기사내용 요약
X마스 한정 '쿠키런 접시 세트' 인기에 2차 굿즈
귀엽고 세련된 디자인·각도에 따라 다양한 빛깔
'쿠키런: 킹덤' 캐릭터 '설탕노움' 이미지 더해

CJ푸드빌 '뚜레쥬르'x'쿠키런: 킹덤' 굿즈 '설탕노움 오로라 머그' *재판매 및 DB 금지
CJ푸드빌 '뚜레쥬르'x'쿠키런: 킹덤' 굿즈 '설탕노움 오로라 머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크리스마스 한정판 굿즈 '쿠키런 접시 세트' 인기에 힘입어 '2차 굿즈'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1일 크리스마스 시즌 협업을 펼치고 있는 데브시스터즈의 인기 모바일 게임 '쿠키런: 킹덤' 대표 캐릭터 '용감한 쿠키'를 접시 굿즈로 한정 수량출시했다.

하얀 눈 밭에 누워 겨울을 만끽하는 용감한 쿠키가 그려진 접시 2개 세트다.

케이크를 올려 파티 테이블을 장식하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서 활용도가 높아 출시 직후부터 입소문을 탔다. 구매는 물론 케이크와 함께 예약 주문이 늘어 3주 만에 품절을 앞두고 있다.

뚜레쥬르는 현재 판매 속도를 고려하면 크리스마스 시즌 최대 성수기인 12월 4주 시작 전 전량 소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례적으로 2차 굿즈를 긴급히 제작해 선보인다.

2차 굿즈는 '설탕노움 오로라 머그'다. 귀엽고 세련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각도에 따라 다양한 빛깔을 내는 오로라 색상 머그에 '쿠키런: 킹덤'의 귀여운 캐릭터 '설탕노움' 이미지를 더했다.

설탕노움은 시그니처인 빨간 고깔모자를 쓰고 쿠키들을 도와 쿠키 왕국 건축을 담당한다.

굿즈는 밀폐 용기 전문 브랜드 '글라스락'이 국내에서 생산한다. 재활용이 가능한 유리로 만들어져 환경 친화적이고, 내구성이 우수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과 굿즈가 기대 이상 큰 사랑을 받으면서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2차 굿즈를 선보인다"면서 "'뚜레쥬르x쿠키런: 킹덤'과 함께 따뜻한 행복을 나누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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