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고가도로 활보 승마장 탈출 말 2마리 2시간여만에 포획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대공원 인근 승마장을 탈출한 말 2마리가 2시간여만에 포획됐다.
20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0분께 인천시 만수동 인근 장수고가대로 위에서 말 2마리가 도로를 활보하고 있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전 5시58분께 말을 포획했다.
말들은 인근 승마장 소속으로 2시간 전 탈출해 도로 위를 오가다 포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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