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파파존스-굿네이버스, 취약계층 아동 복지증진 협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2.07 18:10

수정 2022.02.07 18:34

서창우 한국파파존스 회장(오른쪽)이 7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굿네이버스와의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파파존스 제공
서창우 한국파파존스 회장(오른쪽)이 7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굿네이버스와의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파파존스 제공
한국파파존스는 7일 비대면으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인 굿네이버스와 국내 취약계층 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파존스 피자는 이번 협약으로 올해 새롭게 출시된 'Real 민아 세트' 판매금액 3%를 굿네이버스에 전달, 해당 기관의 '결식우려아동 및 여아지원 사업'에 힘을 더한다. 기부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식료품세트와 위생키트를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파파존스 서창우 회장은 "앞으로도 파파존스 피자는 우리 사회 곳곳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jasonchoi@fnnews.com 최재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