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조선 거상 부캐 적응…가비와 케미
[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개그맨 박명수가 '부캐 세계관'에 적응했다.
18일 오후 6시 공개되는 tvN D ENT '거상 박명수' 2회에서는 조선 제일의 거상 박명수와 미국 거상 금수저 딸내미 가브리엘라 가비가 2022년 '거상단'으로 출격, 두 번째 무역 협상 미션이 펼쳐진다.
지난 4일 tvN D ENT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된 '거상 박명수' 1회는 3일 만에 약 15만 뷰를 돌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바 있다. 2회에서도 미친 부캐 소화력에 웃음으로 현장을 초토화하는 박명수의 활약이 펼쳐질 예정. 이에 가비는 쉴 새 없이 터지는 '거상 드립력'에 '찐' 웃음을 발사해 리액션 맛집에 등극한다고.
또한 거침없는 박명수의 어록은 유행을 예감케 한다. 1회에서도 "그냥 시키는 대로 하면돼", "웃지 마세요!", "피라미들하고는 얘기하고 싶지 않소" 등 웃음과 공감을 유발하는 생활밀착형 '짤방'을 만들어내 화제가 되었던 바. 2회에서도 계속될 박명수의 정곡을 찌르는 어록이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거상 박명수' 2회부터 박명수와 가비 외 무역 협상에 도움을 줄 게스트의 등장으로 재미를 더한다.
한편, '거상 박명수'는 과거에서 타임 워프한 조선 제일의 거상 박명수와 미국 거상 금수저 딸내미 가브리엘라가 시간 여행 끝에 2022년에 도착해 신문물을 체험해 보고 무역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은 웹 예능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