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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F'서 본상 수상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GS건설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건축과 제품 2개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건축 부문에서 과천자이 티하우스 '스톤클라우드'(Stone Cloud), 제품 부문에서 자이스케이프(Xiscap)가 각각 본상인 위너를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시작된 디자인 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불린다.
GS건설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타사와 차별화된 접근으로 상을 수상하면서 자이가 국내 최고 아파트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향후 건축물을 넘어 생활공간의 유기적인 연결이라는 차별화된 개념을 자이 단지에서 실제로 구현해 주거 디자인을 주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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