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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연하에 사심 가득' 김숙 "난 소식좌"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숙 신기루 이국주. 2022.04.18.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숙 신기루 이국주. 2022.04.18.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숙이 스스로를 소식좌로 칭하게 된 사유를 공개했다.

17일 김숙은 소셜미디어에 "아…난 소식좌였네…고기집 3시부터 오픈런 이국주, 신기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코미디언 후배인 이국주와 신기루와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겼다.

이어 "개그계의 산다라, 김숙. 미안하다 산다라박, 박소현!!! 그 동안 못 먹는다고 놀려서"라고 글을 마쳤다.

또 다른 대식가로 알려진 배우 하재숙은 "울 언니 늘 소식하더라니…내가 이렇게 깨닫는 날이 올 줄 몰랐어요"라고 글을 썼고 김숙은 "재숙아 같이 보자!! 넌 할 수 있어!"라고 답했다.

한편, 김숙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8세 연하의 전 야구선수 이대형에 사심을 드러낸 바가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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