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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사랑의헌혈 캠페인 재학생 참여 ‘후끈’

강근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남양주=강근주 기자】 경복대학교가 13일~14일 양일간 남양주캠퍼스 야외음악당 앞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경복 사랑의 헌혈 캠페인’를 진행했다. 사랑의 헌혈 행사는 매년 상-하반기에 정기 실시하고 있으며, 경복대는 2학기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임상병리과와 대의원회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안정적인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웃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분담하고, 혈액 절대 부족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경복대학교 13일~14일 ‘경복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사진제공=경복대
경복대학교 13일~14일 ‘경복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사진제공=경복대
경복대학교 13일~14일 ‘경복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사진제공=경복대
경복대학교 13일~14일 ‘경복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사진제공=경복대

18일 경복대에 따르면, 이 기간 중 47명 재학생이 헌혈에 참여해 뜨거운 봉사정신을 보였다. 박완수 학생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혈액수급 문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며 “경복대는 나눔을 통한 지속적인 헌혈봉사, 의료봉사, 사회봉사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나눔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복대는 교육부 발표 2017~2021 5년 연속 수도권 대학(졸업생 2000명 이상) 중 통합 취업률 1위 및 2020~2021년 졸업생 2000명 이상 대학 중 취업률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또한 2021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선정돼 교육역량이 우수한 대학으로 인증됐다. 특히 3월19일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개통으로 재학생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email protected]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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