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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헬스케어타운 KMI 종합검진센터 9월 개원 추진

뉴시스

기사내용 요약
지난 18일 JDC와 의료서비스센터 내 임대차 계약
1·2층 입주…의사·간호사·행정 등 60여명 채용 예정

[제주=뉴시스] 양영철 JDC 이사장(오른쪽)과 이상호 KMI 이사장이 지난 18일 제주헬스케어타운 의료서비스센터 내 임대차 계약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JDC 제공) 2022.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양영철 JDC 이사장(오른쪽)과 이상호 KMI 이사장이 지난 18일 제주헬스케어타운 의료서비스센터 내 임대차 계약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JDC 제공) 2022.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제주 서귀포시 소재 제주헬스케어타운 내 종합건강검진센터가 오는 9월 개원한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18일 의료재단법인 한국의학연구소(KMI)와 제주헬스케어타운 의료서비스센터 내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KMI는 의료서비스센터 내 1·2층(면적 2076㎡)에 입주, 오는 9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과,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병리학, 진단검사의학과 등의 진료과목을 포함해 예방 중심의 국가건강검진, 특수건강검진 등 다양한 종합검진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된다.

인력 채용은 의사, 간호사, 행정 등 60여명을 계획 중이며 조만간 채용에 나설 예정이다.

JDC 측은 KMI 종합검진센터가 헬스케어타운 내에 들어서면 서귀포시 지역 일반검진 수검률 향상 및 도내 의료서비스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KMI는 지난 1985년 설립됐고 서울 3곳, 지방 4곳 등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73jmle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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