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어제 7107명 확진·16명 사망…전날보다 급증
기사내용 요약
창원 2576명, 김해 1095명, 거제 727명 등
재택치료 5만1046명…경남 누적 98만6200명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19일 "지난 18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107명이 발생했고, 추가 사망자도 16명 나왔다"고 밝혔다.
직전인 17일 확진자는 2364명, 사망자는 6명이었다.
18일 신규 확진자는 지역감염 7102명, 해외입국 5명으로, 도내 전역에서 나왔다.
시·군별로는 창원 2576명(창원 1088, 마산 978, 진해 510), 김해 1095명, 거제 727명, 진주 667명, 양산 571명, 사천 271명, 밀양 185명, 거창 173명, 함안 118명, 창녕 105명, 남해 99명, 통영 96명, 산청 91명, 고성 78명, 하동 78명, 함양 74명, 합천 52명, 의령 51명이다.
추가 사망자 16명은 모두 기저질환이 있었고, 남성 6명, 여성 10명이다.
연령대별로는 50대 2명, 60대 5명, 80대 6명, 90대 2명, 100대 1명이다.
지역별로는 진주 5명, 창원 4명, 창녕 2명, 통영·김해·양산·고성·거창 각 1명이다.
이로써 19일 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98만6200명(입원치료 441, 재택치료 5만1046, 퇴원 93만3621, 사망 1092명)이다.
병상 가동률은 36.5%이며, 위중증 환자는 20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1차 접종 87.2%, 2차 86.2%, 3차 63.8%, 4차 0.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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