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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vs 윤현민, '어린시절 영웅' 앞에서 허벅지 대결

뉴시스
[서울=뉴시스] ‘빽 투더 그라운드’ 영상 캡처 . 2022.04.19. (사진= MBN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빽 투더 그라운드’ 영상 캡처 . 2022.04.19. (사진= MBN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배우 윤현민과 MC 이찬원이 허벅지 대결로 맞붙는다.

19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백 투더 그라운드'에서는 치열한 입단 테스트 속 놓칠 수 없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진다.

먼저 이날 그라운드 위에는 '진짜 연예인' 윤현민이 등장한다. 과거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에서 활동했던 야구 선수 출신인 그는 "꿈에서도 그라운드 위에 서 있을 때가 있다"라며 야구에 대한 진심을 드러낸다.

그는 현 야구선수 이대형과 허벅지 씨름을 벌이며 하체 근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2초 만에 허벅지가 활짝 굴욕을 경험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이찬원이 갑작스레 "도전!"을 외쳐 즉석에서 윤현민과의 씨름이 성사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테스트장에는 이찬원이 "내 어린 시절 영웅이었어"라며 팬심을 드러낸 야구 레전드가 앉아 있어 결과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이런 가운데 과거 김태균이 전한 "술과 여자, 도박을 조심하라"는 조언이 가장 큰 힘이 됐다는 지원자부터 톱배우 소지섭, 장동건까지 언급한 레전드까지 수많은 지원자들의 갖가지 스토리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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