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전북 순창군 야산서 산불…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

뉴스1
19일 오후 2시10분께 전북 순창군 풍산면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제공)2022.4.19/© 뉴스1
19일 오후 2시10분께 전북 순창군 풍산면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제공)2022.4.19/© 뉴스1

(순창=뉴스1) 강교현 기자 = 19일 오후 2시10분께 전북 순창군 풍산면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소방당국은 산불진화차 등 장비 10대와 산불진화대원 37명을 현장에 투입, 이날 오후 3시30분께 불길을 모두 잡았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로 산림 0.1㏊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폐기물 소각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