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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생태탐방원, 통영 만지도에 '자연의 집' 3동 신규 운영

뉴시스

기사내용 요약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에서 이용 예약 가능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생태탐방원은 경남 통영시 산양읍 만지도 탐방원 내 신규 체류시설인 '자연의 집' 3동을 신규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사진=한려해상생태탐방원 제공).2022.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생태탐방원은 경남 통영시 산양읍 만지도 탐방원 내 신규 체류시설인 '자연의 집' 3동을 신규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사진=한려해상생태탐방원 제공).2022.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생태탐방원(원장 이상철)은 경남 통영시 산양읍 만지도 탐방원 내 신규 체류시설인 '자연의 집' 3동을 신규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을 통해 이용 예약을 할 수 있다.

생태탐방원 프로그램을 2인 이상 신청해야 시설 예약이 가능하며, 시설 1동 이용요금은 부가세 포함 3만3000원 이다. 적정 이용인원은 2인이며, 최대 3박4일까지 예약된다.

'자연의 집' 체류시설 내에 화장실, 침구류, 편의제품(TV, 전자레인지, 정수기, 에어컨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용자 안전을 위하여, 화재 경보장치, 소화기, 비상손전등이 비치 되어있다.

최원식 한려해상생태탐방원 운영관리부장은 “이번 신규 체류시설 '자연의 집'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자연속에서 안전하게 치유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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