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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이 들려주는 '지금부터 쇼타임'…비디오여행 출격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박해진이 '출발! 비디오 여행'에 뜬다.
박해진은 24일 오후 12시5분 방송하는 MBC TV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주말극 '지금부터, 쇼타임!'을 소개한다. 코너 '리드무비'에서 기대되는 장면을 꼽고 에피소드 등도 들려 줄 예정이다. "촬영하는 6개월간 붙어다닌 정준호 선배와 귀신 3인방과 호흡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했다.
박해진은 '꼰대인턴'(2020)으로 MBC 연기대상을 거머쥔 후 2년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과 신통력을 지닌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의 코믹 수사극이다. 정준호는 미스터리한 힘을 가진 '최검' 장군으로 분한다. 정석용과 고규필, 트로트가수 김희재 등도 힘을 싣는다. '힘쎈여자 도봉순'(2017) 이형민 PD와 '쌍갑포차'(2020) 하윤아 작가가 만든다. 23일 오후 9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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