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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여신' 설하윤, 4년 만에 신곡 '살아가누나'·바람꽃' 발표

뉴스1
설하윤 소속사 제공 © 뉴스1
설하윤 소속사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4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설하윤은 20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새 싱글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살아가누나'와 '바람꽃' 두 곡이 수록됐다. '살아가누나'는 챗바퀴 돌듯 돌아가는 고난한 삶에 지친 모든 이에게 서로 위로하고 살아보자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바람꽃'은 봄의 살랑거림을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두 곡 모두 작곡가 권순혁이 작곡과 편곡에 참여, 설하윤만의 음색을 잘 살리고 감성을 극대화 시켰다.

'눌러주세요' 이후 4년 만에 트로트 신곡을 발표하게 된 설하윤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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