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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아시아나항공과 '하와이 여행' 프로모션

뉴시스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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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신세계면세점은 오는 6월 29일까지 아시아나항공과 인천-하와이 노선 단독 제휴 프로모션 '허니 홀리데이 인 하와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나 항공권 발권 기간은 이날부터 30일까지 10일간이며, 이후 6월 29일까지 항공 출발일정에 따라 제공 받은 면세점 혜택 이용 및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3일 25개월만에 운행 재개한 인천-하와이 첫 노선이 80% 예약률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허니 홀리데이 인 하와이'는 아시아나항공 2인 특가 항공권과 함께 신세계면세점이 제공하는 최대 200만원의 구매 할인 혜택과 현지 스냅사진 프로그램, 특급 호텔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선착순 스페셜 기프트도 준비했다.

신세계면세점 본점에서 200달러 이상 구매 시 '코르크 미니 스피커'를, 500달러 이상 구매 시 글로벌 여행 레저 플랫폼 '클룩'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하와이 액티비티 5만원 할인권을 추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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