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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총장, 학생생활관 방문…구성원들 노고 격려

뉴시스

기사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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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 강명수 기자 =원광대학교는 지난 19일 박맹수 총장이 학생생활관을 방문해 조리, 미화, 경비, 기계관리 등 구성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간담회 후 박맹수 총장과 구성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 =원광대학교 제공) 2022.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 강명수 기자 =원광대학교는 지난 19일 박맹수 총장이 학생생활관을 방문해 조리, 미화, 경비, 기계관리 등 구성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간담회 후 박맹수 총장과 구성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 =원광대학교 제공) 2022.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 강명수 기자 = 원광대학교가 구성원들과의 소통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20일 원광대는 박맹수 총장이 지난 19일 학생생활관을 방문해 기숙사 현황을 점검하고 조리, 미화, 경비, 기계관리 등 구성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020년부터 2년 이상 지속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기숙사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 식단을 책임져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운영관리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박맹수 총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학생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여러분을 직접 찾아뵙고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다”며 “학생생활관을 책임지고 계시는 여러분 덕분에 학생들이 안전하게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변함없이 학생들을 뒷받침해 우리 대학 학생생활관이 전국 최고의 기숙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종사자들은 “기숙사 사생들을 늘 가족과 같이 생각하고, 쾌적한 거주 공간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학생생활관은 지난해 익산시 지원을 받아 4차례에 걸쳐 전체 기숙사생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PCR 검사를 시행함으로써 안전한 기숙사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올해는 확진자와 접촉자 격리보호 조치 및 생활치료센터 이송 등을 통해 코로나19에 대응해 왔다.

원광대는 특별 예산을 투입해 시설보수노후비품 교체 등 기숙사 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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