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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응급구조학회, '미래 응급서비스' 발전 방안 논의
기사내용 요약
양현모·우일웅 교수, 소방청장 표창
[세종=뉴시스]
▲소방청은 오는 21일 (사)한국응급구조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학술대회는 '응급구조학 정보통신기술(ICT) 응급의료서비스(EMS) 미래를 그린다'를 주제로 미래 응급의료서비스 발전을 위한 사례 및 정보를 공유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속 김종호 소방장이 '인공지능(AI) 기반 응급의료서비스 실증사업 경험' 연구 논문을, 대전소방본부 소속 양진철 소방위가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중증도 분류와 이송병원 선정 지원'을 각각 발표한다. 양현모 한국교통대학교 교수와 우일웅 주한미군 의무사령부 소속 교수는 병원 전 응급의료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소방청장 표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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