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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청년·대학생 1111명, “조지훈 예비후보 지지”

뉴스1
전북지역 대학생·청년들이 20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뉴스1
전북지역 대학생·청년들이 20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지역 대학생·청년들이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54·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지지를 선언했다.

대학생·청년들은 20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지훈 예비후보가 대학생과 청년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전주를 만들어 줄 것이라는 확신을 가졌다. 조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도내 대학생과 청년 1111명이 동참했다.

이들은 “사심 없이 일하는 전주사람이 어떤 변화를 불러오는지 증명하고 싶다는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의 간절함에 우리 청년들이 함께 동행할 것”이라며 “청년들이 전주에서 꿈을 키우고 전주의 일꾼으로 자랑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조 예비후보의 시장 당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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