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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만들자" 큰부리까마귀의 살림 장만 [뉴시스Pic]

뉴시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본격적인 농사철에 접어든다는 절기 곡우(穀雨)인 20일 오후 제주시 용강동 마방목지에서 대표적인 텃새 큰부리까마귀가 둥지를 만들기 위해 천연기념물 347호 제주마의 털을 모으고 있는 이색적인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022.04.20.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본격적인 농사철에 접어든다는 절기 곡우(穀雨)인 20일 오후 제주시 용강동 마방목지에서 대표적인 텃새 큰부리까마귀가 둥지를 만들기 위해 천연기념물 347호 제주마의 털을 모으고 있는 이색적인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022.04.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0일 오후 제주시 용강동 마방목지에서 큰부리까마귀가 제주마의 털을 한가득 물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큰부리까마귀는 둥지를 만들기 위해 휴식중인 제주마 주변의 이곳저곳을 돌며 털을 모았다.

큰부리까마귀는 부리가 날카롭고 무는 힘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사람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우거진 숲에 집단 보금자리를 잡는 습성이 있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본격적인 농사철에 접어든다는 절기 곡우(穀雨)인 20일 오후 제주시 용강동 마방목지에서 대표적인 텃새 큰부리까마귀가 둥지를 만들기 위해 천연기념물 347호 제주마의 털을 모으고 있는 이색적인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022.04.20.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본격적인 농사철에 접어든다는 절기 곡우(穀雨)인 20일 오후 제주시 용강동 마방목지에서 대표적인 텃새 큰부리까마귀가 둥지를 만들기 위해 천연기념물 347호 제주마의 털을 모으고 있는 이색적인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022.04.20.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본격적인 농사철에 접어든다는 절기 곡우(穀雨)인 20일 오후 제주시 용강동 마방목지에서 대표적인 텃새 큰부리까마귀가 둥지를 만들기 위해 천연기념물 347호 제주마의 털을 모으고 있는 이색적인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022.04.20.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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