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고암면 감리 산불 1시간여만에 진화…임야 0.1ha 태워(종합)
(창녕=뉴스1) 김명규 기자 = 20일 오후 2시31분쯤 경남 창녕군 고암면 감리 야산에서 발생한 불이 1시간 9분여만에 꺼졌다.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2대 진화대원 88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40분 산불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로 임야 0.1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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