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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AG 女농구 3대3 감독에 전병준 전 삼성생명 코치
기사내용 요약
전병준(49) 전 여자농구 용인 삼성생명 코치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3대3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전병준(49) 전 여자농구 용인 삼성생명 코치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3대3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여자농구 3대3 감독으로 전병준 전 삼성생명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올해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다.
전 신임 감독은 삼일중, 명지고, 삼성생명, 삼광초 등에서 코치를 지냈다.
여자대표팀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앞서 7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안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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