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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 면치기·얼굴쌈…아나운서들 먹방 '어마어마'

뉴시스
[서울=뉴시스]예고. 2022.05.11. (사진=SBS '골때리는 외박'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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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아나운서들이 수준이 다른 먹방을 선보인다.

11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외박'에서 FC아나콘다가 맞춤형 힐링 만찬을 함께 준비한다.

제철 식재료인 쪽파를 얻기 위해 현지 농사를 돕게 된 아나콘다 멤버들은 힘든 내색 없이 일손을 도우며 식재료를 얻어 만찬 담당 이수근에게 전달했다.

이수근은 원기회복이 필요한 FC 아나콘다를 위해 '솥뚜껑 쪽파 삼겹살 구이'를 만들었고 여기에 규현은 자신만의 비법소스로 파채무침을 만들어 만찬에 활기를 더했다.

이진호는 재치 있는 개그로 전원이 아나운서인 FC아나콘다의 취향을 저격했다. 특히 최은경은 "나 어떡하지? 너무 좋아"라며 이진호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열심히 일한 후 먹는 만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이는데 윤태진은 얼굴만한 쌈을 한 입에 밀어 넣는 등 고삐 풀린 먹방을 선보였고 박은영은 삼겹살과 함께 잘 구워진 '쪽파 면치기'를 과시하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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