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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뷔와 열애설 났던 재벌3세…사실은 제니 절친"

유튜브 채널 캡처 © 뉴스1
유튜브 채널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뷔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인물이 제니의 절친한 친구란 주장이 나왔다.

23일 한 유튜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뷔♥제니 제주 데이트? 재벌녀 관계 소름 돋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최근 불거진 제니와 뷔의 열애설 및 과거 뷔가 파라다이스 그룹 창업주 손녀인 전모씨와도 교제설에 휘말렸다는 내용 등도 담겼다.

해당 유튜브는 제니와 파라다이스 그룹 창업주 손녀인 전씨는 절친 사이로, 함께 파티에 참석해 인증샷까지 남길 정도의 사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두 사람이 정호연 등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해당 유튜브는 "전씨는 지난해 10월 뷔와 스캔들이 일었던 인물"이라며 "뷔는 당시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KIAF 2021 VVIP 프리뷰 행사에 파라다이스그룹 부회장과 함께 참석했는데, 당시 부회장의 딸인 전씨도 동행했고 (이때) 뷔와 전씨가 사귀는 사이가 아니냐는 말이 돌았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해당 열애설에 대해 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한심해 욱 부르고 싶다"라는 글을 올려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해당 유튜브는 "특히 뷔는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BTS 멤버 외 최초로 팔로우를 한 사람이 제니였다"라면서 "당시 열애설이 일었으나 조작 실수라고 해명했다"라고도 주장했다.

앞서 지난 22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와 제니가 제주도에서 목격됐다는 설과 함께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각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이 함께 차 안에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뷔와 제니는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여행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양측의 소속사는 이에 대해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