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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이틀째 1390원대 상승...1391.0원 개장

연지안 기자
파이낸셜뉴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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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원·달러 환율 1391원에 개장하며 1390원대에서 상승하고 있다.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1390.9원)보다 0.1원 오른 1391.0원에 출발했다. 이틀째 1390원대로 현재 1390원대 중반을 향해 상승중이다. 전날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95원을 넘으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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