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파파존스는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간 경기도 가평군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해외 19개 팀, 국내 13개 팀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파파존스 피자는 올해로 11년 연속 페스티벌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직카(피자 트럭)에서 갓 구운 프리미엄 피자를 선보인다. 올해는 존스 페이버릿(오리지널 라지 사이즈/2500판)과 코카-콜라(500mL) 세트를 정상가 대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발표는 26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안내된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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