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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잠실' 개장..CEO 팀 쿡 "서울 고객들과 소통하게 돼 기뻐"

24일 애플 잠실 정식 개장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트위터 캡처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트위터 캡처

[파이낸셜뉴스] 애플의 네 번째 국내 애플스토어 '애플 잠실'이 지난 24일 정식 개장했다. 애플은 애플 잠실 개장 소식을 알리며, 개장 첫 날 분위기를 담은 사진과 최고경영자(CEO) 멘트도 전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애플 잠실의 개장을 기념해 애플 최고경영자(CEO)인 팀 쿡은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활기찬 송파 지역에 애플 잠실을 열면서 서울의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애플 잠실은 지난 2018년 애플 가로수길이 국내 첫 오픈한 이후 애플 여의도, 애플 명동에 이은 네 번째 국내 애플 스토어(매장)다.
지난 2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1층에 정식 개장했다.

애플 잠실 앞에 줄 선 고객들 모습. 애플 제공
애플 잠실 앞에 줄 선 고객들 모습. 애플 제공

애플은 애플 잠실 오픈과 함께 △첫 번째 입장 고객을 반갑게 맞이하는 스토어 팀원들 △그랜드 오프닝 기념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는 고객들 △스페셜리스트(담당자)와 함께 제품을 체험해보는 고객 등 현장 사진들도 공유했다. 이른 아침부터 수백 명의 고객들이 롯데월드몰 바깥까지 긴 줄을 형성했고, 스토어 팀원들 역시 박수와 환호, 하이파이브로 방문 고객들을 맞이했다는 설명이다.

soup@fnnews.com 임수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