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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호흡곤란 겪는 중2아들…정형돈, 꾀병 의혹 제기?

[서울=뉴시스] '금쪽같은 내새끼'.2022.12.01.(사진 =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금쪽같은 내새끼'.2022.12.01.(사진 =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원인불명 호흡 곤란으로 고통을 받는 금쪽이의 사연이 전해진다.

2일 오후 8시 방송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4년째 원인불명 호흡 곤란을 겪는 중학교 2학년 아들이 등장한다.

영상에서 머리를 잡고 힘들어하는 아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패널들은 힘들어 보이는 금쪽이를 안타까워한다. 심지어 금쪽이는 등교 전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응급차까지 부를 위급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금쪽이는 해당 증세로 4년째 등교도 못 하는 상황.

그러나 한 가지 의문스러운 점이 포착된다. 다음 날 저녁 또다시 증세가 나타나고, 엄마는 약국이 아닌 아이스크림 가게로 뛰어간다. 엄마는 금쪽이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나아진다며 아이스크림을 주기 시작한다.


패널들은 "호흡 곤란 올 때 먹으면 더 숨이 안 쉬어지는 것 같은데"라며 의아해한다. 정형돈은 "저도 불안이 높아 호흡 곤란이 오는 경우 있는데, 그때 뭘 먹고 그럴 정신이 없다"고 의혹을 제기한다. 이어 금쪽이가 "아이스크림 하나만 더 달라"며 요구하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더욱 혼란에 빠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