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삼척시, 2022년 지적 재조사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연합뉴스

입력 2022.12.16 10:52

수정 2022.12.16 10:52

삼척시, 2022년 지적 재조사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박상수 삼척시장 [삼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박상수 삼척시장 [삼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삼척시가 2022년 지적 재조사사업 유공 전국 단위 평가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지적 재조사는 실제 현실 경계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디지털화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삼척시는 올해 정부 예산 10억300만 원으로 동 지역 6개 지구, 원덕읍 5개 지구, 도계읍 3개 지구, 미로면 3개 지구 등 총 19개 사업지구 4천951필지를 재조사하고 있다.

앞서 삼척시는 올해 상반기 국가 공간정보발전 지적 재조사 분야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16일 "삼척시는 2022년 강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광역기초자치단체와 중앙정부로부터 토지의 가치를 높이는 지적 재조사사업 업무추진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by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