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러시아 점령지 최전선에서 맞붙은 우크라이나 특수보대 전투영상 공개됐다
(서울=뉴스1) 이슬 기자 =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주 최전선인 스바토베 지역에서 우크라 특수부대가 러시아군과 시가전을 벌이는 영상이 공개됐다.
우크라이나 군은 특수부대가 시가전을 벌이는 영상을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러시아 특수부대로 불리는 바그너 그룹과의 전투 장면과 전쟁의 참상이 생생하게 담겼다.
우크라이나 군이 날아드는 총탄에 맞서 총격전에 나서는 한편, 부상을 입은 동료를 치료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우크라이나 루한스크 내의 스바토베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루한스크 지역 탈환을 저지하기 위해 최후방어선을 구축한 지역이다.
전투 장면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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