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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트로트계 연락 많았다…언젠가 가지 않을까"

뉴시스

입력 2022.12.17 03:03

수정 2022.12.17 03:03

[서울=뉴시스] JTBC '아는 형님' 예고 2022.12.16. (사진= JTBC '아는 형님'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JTBC '아는 형님' 예고 2022.12.16. (사진= JTBC '아는 형님'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가수 김연자,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 이재진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17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김연자와 이홍기, 이재진이 출연한다. 세 사람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며 서로의 곡을 커버할 예정이다.

이홍기는 "2019년 '아모르파티'의 한 소절을 부른 것이 화제가 됐다"라고 밝히자 형님들은 영상을 확인한 후 "홍기 노래 같다"며 감탄한다. 이어 이홍기는 이재진과 함께 '아모르파티'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김연자는 "홍기가 언젠간 트로트 쪽으로 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에 이홍기는 "사실 '아모르파티'가 화제가 된 이후 트로트 제안이 많이 들어왔다"라고 비화를 밝힌다.

김연자는 FT아일랜드의 대표곡 '사랑앓이'를 답가로 부르겠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연자 표 '사랑앓이'가 시작되자 스튜디오 전체가 눈을 떼지 못하고 박수 갈채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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