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압기 교체·노후전선 정비 등
노후 화재안전시설 개선사업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는 고객 편의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인프라 개선을 추진한다. 용인 용인중앙시장(화장실 개보수), 하남 덕풍전통시장(비가림막 천막설치 등), 수원 미나리광시장(아케이드 개보수), 성남 현대시장(외부 공용화장실 개보수), 성남 청구문화시장(옥상전체 방수공사) 등이 선정됐으며 22년 5차 공모사업까지 총 2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안전시설 구축’은 노후 화재 안전시설 개선사업으로 시설 강화와 사후 보상까지 전 방위적 안전망을 구축한다.
'전통시장 화재안전요원'은 인적이 드문 야간시간 대 순찰 요원을 통한 화재 예방과 신속 대처를 위한 사업이다. 성남 금호행복시장, 부천 역곡상상시장, 부천 신흥시장, 부천 상동시장, 평택 통복시장, 평택 송탄시장, 평택 서정리시장 등 14개소를 선정, 총 1억 5천만 원을 들여 25명의 화재안전요원 인건비를 지원한다.
김태현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사업이 쾌적하고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어 더 많은 고객과 상인들이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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