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소외이웃과 동행"…中企유통센터 임직원 임금끝자리 성금 기부

뉴스1

입력 2022.12.19 08:21

수정 2022.12.19 08:21

중소기업유통센터 제공
중소기업유통센터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중소기업유통센터는 '한 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을 맞아 임직원의 임금 끝자리 성금을 구세군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윈·윈터 페스티벌은 온라인 플랫폼들과 지역상권 등을 융합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한 행사다. 이달 25일까지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서 열린다.

기부금은 중기유통센터 임직원이 지난 1년 십시일반으로 모은 급여 끝자리 금액이다.
총 306만원이다.



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소외된 이웃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기를 바라는 임직원의 따스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올해 △도시 숲 만들기 △임직원 헌혈 캠페인 △장애인 점심배식 △황금도시락 기부 △저소득 장애가정 폭염키트 기부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