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요기요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손잡고 배달음식점 위생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요기요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배달 음식을 안심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식약처가 공동으로 준비했다"며 "퀴즈 이벤트를 통한 손쉬운 캠페인 참여를 통해 겨울철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고 자발적인 위생 관리를 독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퀴즈 이벤트는 요기요 사장님포털서 참여할 수 있다. 식중독 예방법과 관련된 다섯개 퀴즈를 맞히면 된다.
예방법은 이벤트 페이지와 연동한 식약처 공식 SNS 콘텐츠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요기요는 추첨을 통해 점주 45명에게 30만원 상당 '칼·도마 자외선 살균 소독기'를 증정한다.
김수정 요기요 머천트 커뮤니케이션실장은 "매장 운영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정보성 콘텐츠를 지속 제작하겠다"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배달앱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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