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인천시는 지난 18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천550명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또 인천에서 감염자 1명이 치료 중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694명으로 늘었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대체로 3천∼5천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11일 1천543명, 12일 5천507명, 13일 5천65명, 14일 4천195명, 15일 4천114명, 16일 4천53명, 17일 3천536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63만5천185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2만7천713명이다.
인천의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48개 중 105개(가동률 30.2%)를, 감염병 전담 병상은 351개 중 70개(가동률 19.9%)를 각각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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