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정 양립 지원 중기유통센터…'가족친화기관' 재인증
기사내용 요약
2025년까지 유지…가족복지 지원 구축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중소기업유통센터(중기유통센터)는 여성가족부(여가부) 선정 '가족친화인증기관'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중기유통센터는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5년까지 인증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제는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자녀출산과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여가부 장관이 인증을 부여한다.
중기유통센터는 임직원 가족의 생애주기에 맞춘 가족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해 수험생자녀 응원선물, 자녀출산 축하선물을 제공하는 등의 '가화만사(社)성' 프로그램을 시행했다.성별에 관계없이 3년의 육아휴직 운영, 여성직원과 산모를 위한 휴게실 운영, 정시퇴근 촉진을 위한 업데이 캠페인, 유연한 근무환경을 위한 캐주얼데이, 차별없는 여성관리자 육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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