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박건영 기자 = 19일 오전 8시39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노동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주택 1동(82㎡)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여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집주인 A씨(87·여)는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붕에서 터지는 소리가 났다"는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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