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이차전지 소재기업인 에코프로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성금 6천876만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2013년부터 희망하는 구성원의 월 급여 1%로 기부금을 모은 뒤 회사에서 같은 금액을 모아 기부하는 '동반 기부(매칭 그랜트)'를 하고 있다.
올해는 1천799명의 임직원이 기부에 동참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항지역 소외계층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펴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