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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헤이, 브라더 프레즌트 에디션' 2종 출시

뉴스1

입력 2022.12.20 10:34

수정 2022.12.20 10:34

(모나미 제공)
(모나미 제공)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모나미는 아티스트 김세동(샘바이펜)과 손잡고 '헤이, 브라더 프레즌트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모나미 대표 상품인 '프러스펜 3000'과 '153 시그니처 볼펜'으로 만들어졌다.

'헤이, 브라더 셀러브리티 펜&노트 키트'는 △모나미 프러스펜 3000 60색 △무지 제본 절취 노트(35매) 2권 △노트패드 △더스트백 등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4만9000원이다.

'헤이, 브라더 셀러브리티 펜 키트'는 △모나미 153 시그니처 볼펜 1개 △샘바이펜 부속 피규어 2개로 이뤄졌다.

블랙·카키 두 종류다. 가격은 2만9000원이다.


에디션 키트는 7일간 무신사 온라인스토어서 판매한다. 이후 교보문고 인터넷 서점, YES24 등 온라인 채널서 만날 수 있다.


모나미 관계자는 "모나미 펜을 즐겨 썼던 김세동 작가와 협업했다"며 "MZ세대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