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모나미는 아티스트 김세동(샘바이펜)과 손잡고 '헤이, 브라더 프레즌트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모나미 대표 상품인 '프러스펜 3000'과 '153 시그니처 볼펜'으로 만들어졌다.
'헤이, 브라더 셀러브리티 펜&노트 키트'는 △모나미 프러스펜 3000 60색 △무지 제본 절취 노트(35매) 2권 △노트패드 △더스트백 등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4만9000원이다.
'헤이, 브라더 셀러브리티 펜 키트'는 △모나미 153 시그니처 볼펜 1개 △샘바이펜 부속 피규어 2개로 이뤄졌다.
에디션 키트는 7일간 무신사 온라인스토어서 판매한다. 이후 교보문고 인터넷 서점, YES24 등 온라인 채널서 만날 수 있다.
모나미 관계자는 "모나미 펜을 즐겨 썼던 김세동 작가와 협업했다"며 "MZ세대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