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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행안부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평가' 최우수기관

뉴스1

입력 2022.12.20 15:37

수정 2022.12.20 15:37

광주 북구청 전경./뉴스1 DB ⓒ News1
광주 북구청 전경./뉴스1 DB ⓒ News1


(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광주 북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공자원개방·공유를 유도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 영역은 △서비스 관리체계 구축 △서비스 홍보 △서비스 품질개선 △우수시책추진 등 4개 영역이다.

북구는 공공자원 등록 정비, 서비스 홍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타 기관과 협업, 맞춤형 공유서비스를 제공하는 LH 영구임대아파트 공간공유 청년 창업 지원사업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으로 공공자원의 개방·공유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북구는 5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