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824명 확진, 1주 전보다 2166명↓…해외유입 24명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일 하루 동안 7824명 발생했다.
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7824명 늘어난 574만7068명이다. 해외 유입은 24명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31일 9990명과 비교해 2166명, 전날 9925명보다는 2101명 적다.
서울 하루 신규 확진 규모는 지난달 28일부터 전주 대비 감소세를 이어가는 등 다소 주춤한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5명 추가돼 누적 6127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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