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인천 3074명 신규 확진…사망 2명 늘어
인천 3074명 신규 확진…사망 2명 늘어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시는 지난 7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천74명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또 감염자 2명이 치료 중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785명으로 늘었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해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3천∼5천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달 31일 3천635명, 지난 1일 1천344명, 2일 5천191명, 3일 4천808명, 4일 4천88명, 5일 3천542명, 6일 3천38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71만5천911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2만5천132명이다.
인천의 중증 환자 지정 병상은 259개 중 109개(가동률 42.1%)를, 준중환자 지정 병상은 506개 중 134개(가동률 26.5%)를 각각 사용 중이다.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