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도권 전역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효

김범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월요일은 평년보다 포근... 미세먼지 농도는 여전히 ‘나쁨’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8일 서울 여의도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김범석 기자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8일 서울 여의도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김범석 기자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8일 서울 여의도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김범석 기자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8일 서울 여의도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김범석 기자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8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 운영 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사진=김범석 기자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8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 운영 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사진=김범석 기자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8일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김범석 기자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8일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김범석 기자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8일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9일 수도권은 영상권 기온을 보이며 평년보다 포근하겠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여전히 ‘나쁨’ 수준으로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사진=김범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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