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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in 월드]브라질 시위대 의회-대법원-대통령궁 습격

뉴스1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8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8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보우소나루 브라질 전대통령 지지자들이 8일(현지시간) 대통령궁에 난입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보우소나루 브라질 전대통령 지지자들이 8일(현지시간) 대통령궁에 난입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브라질 보안군이 8일(현지시간) 대통령에 칩입한 폭도들을 향해 총을 발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브라질 보안군이 8일(현지시간) 대통령에 칩입한 폭도들을 향해 총을 발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한 시위 가담자가 8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통령궁 앞에서 보안군이 쏜 최루탄을 피해 달아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한 시위 가담자가 8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통령궁 앞에서 보안군이 쏜 최루탄을 피해 달아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8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의회 의사당 앞에서 군경이 시위자들을 끌어내고 있다. 2023.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8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의회 의사당 앞에서 군경이 시위자들을 끌어내고 있다. 2023.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8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의회 의사당 앞에서 군경이 시위자들을 체포하고 있다. 2023.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8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의회 의사당 앞에서 군경이 시위자들을 체포하고 있다. 2023.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경찰이 시위자들에게 수갑을 채우고 연행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경찰이 시위자들에게 수갑을 채우고 연행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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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브라질의 트럼프’로 불리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8일(현지시간) 수도 브라질리아에 있는 의회, 대법원, 대통령궁 등을 습격했다.

이는 지난 2020년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의회를 습격한 것과 매우 유사하다.

이날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수천 명의 보우소나루 지지 시위대가 대통령궁 등을 습격했다. 경찰은 최루탄을 이용해 이들을 저지했지만 실패했다. 이에 따라 시위대는 대통령궁 등 일부 장소를 한 때 점거했다.

그러나 전열을 정비한 보안군이 방어에 나서 현재는 의회, 대법원, 대통령궁을 모두 다시 탈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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