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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지난해 백화점 매출 1700억 돌파
에이스침대가 지난해 백화점 역대 최고 매출인 1700억원을 돌파했다.
9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체험 마케팅과 합리적인 가격정책으로 지난해 이같은 백화점 매출 신장을 달성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침대만은 꼭 직접 누워 보고 선택해야 한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백화점 매장 대형화와 다양한 테마의 팝업스토어, 프로모션 등을 운영하며 보다 많은 소비자가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보다 넓고 쾌적해진 백화점 매장에서 매트리스에 직접 누워 보고 체험한 고객들의 구매가 백화점 매출 상승에 기여한 것이다. 그간 에이스침대가 추진해온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는 정책이 품질은 물론 가성비까지 신경썼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요즘 같은 불황에도 백화점 매출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현명한 소비자들이 품질과 가격을 직접 비교해보고 고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에이스침대를 선택한 덕분“이라며 ”올해도 최고의 잠자리를 위해 품질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철학을 고수하며 소비자들이 고품질의 침대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체험과 가성비 중심의 판매 전략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ju0@fnnews.com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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