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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뷰티컬리' 오픈 이후 '명품 뷰티' 판매량 늘었다

뉴스1
뷰티컬리.(컬리 제공)
뷰티컬리.(컬리 제공)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컬리는 지난해 11월 '뷰티컬리' 오픈 전후 명품 뷰티 판매량이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

컬리의 지난해 11~12월 명품 뷰티 판매량은 뷰티컬리 오픈 이전(지난해 9~10월) 대비 3.2배로 증가했다.

품목별로 △에스티 로더(9배) △비오템, 달팡(6배) △아베다(5배), △록시땅, 바비 브라운(4배) 순으로 판매량 증가를 보였다.

한편 컬리는 16일까지' 뷰티풀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900여 가지 뷰티 상품을 한데 모아 최대 74%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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